아산시, 배방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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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
  • 유인상 기자
  • 승인 2020.06.17 08:59
  •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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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인접 휴대리 일원 59만3천여㎡, 5,537세대 명품 주거단지 조성
(사진제공=아산시)
(사진제공=아산시)

(아산=세종충청뉴스) 유인상 기자 = 아산시가 충청남도로부터 16일 민간주도로 시행하는 배방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인가 승인 받았다.

특히 배방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배방읍 휴대리 산7-1번지 일원 59만3천여㎡ 면적에 2023년 12월 준공 목표로 5,537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환지방식으로 조성하는 민간 도시개발사업이다.

또 토지소유자로 구성된 조합으로부터 2011년 11월 아산시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을 시작으로 2016년 10월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수립을 고시하였고, 각종 영향평가와 협의를 거쳐 2019년 10월 충청남도에 개발계획(변경) 및 실시계획인가를 신청했다.

또한 배방휴대지구는 2011년 사업제안 이후 그 동안 진행이 지지부진했으나 이번에 실시계획 인가를 받게 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배방휴대구역은 아산신도시 뿐만 아니라 천안시와도 연접해 오래전부터 도시개발 압력이 가중된 지역이었으나,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해 계획적 택지와 주택공급이 가능할 것 기대되고 있어 도시기반시설 확보로 명품도시 아산으로 한 계단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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