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C의원 배우자 부동산 투기 의혹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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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C의원 배우자 부동산 투기 의혹 논란
  • 노충근 기자
  • 승인 2020.10.07 05:01
  • 조회수 19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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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서면 봉암리 598-6번지 4층 단독주택 매매 배우자 등기사항 확인
C의원 배우자가 소유하고 있는 세종시 연서면 봉암리 598-6 4층 단독주택
C의원 배우자가 소유하고 있는 세종시 연서면 봉암리 598-6 4층 단독주택

(세종=세종충청뉴스) 노충근 기자 = 세종시의회 C의원 배우자가 부동산 투기 의혹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C의원은 2020년 상반기까지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배우자 부동산 투기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다.

최근 세종시의회 소속 의원들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방명록 허위 기재와 가족 부동산 투기 의혹 등 각종 비위행위가 속출하고 있는데도 또 다시 C의원의 배우자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7일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C의원의 배우자가 올해 초순경 세종시 연서면 봉암리 598-6 제1동 4층 단독주택을 매매했다는 것.

또 C의원이 올해 상반기까지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 역임하면서 배우자가 4층 단독주택을 구입하고 임대료 월 수백여만원의 수입으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C의원은 “배우자가 단독주택을 매매하면서 매수자는 누구인지 몰랐고 매매하는 과정에 관련 없는 일이라며 배우자 부동산 투기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일부 시의원들의 부적절한 행위와 비위의혹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의회는 철저한 진상규명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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