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무예올림피아드 선수촌(HOMG), 금산인삼호텔 지정
상태바
금산무예올림피아드 선수촌(HOMG), 금산인삼호텔 지정
  • 김형철 기자
  • 10073000@hanmail.net
  • 승인 2024.06.05 0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인삼축제장 중심에서 각국 전통무예,전통춤등 선보인다-
외국인 전용 금산인삼호텔 선수촌 전경

[충남=세종충청뉴스]김형철 기자=IMAO국제무예올림피아드(총재 오노균)는 지난 3일 금산세계인삼축제장중심에 위치한 금산 인삼호텔을 2024금산국제무예올림피아드(이하 금산무예올림피아드) 외국인 전용 선수촌(The house of the Olympiad, the martial art of Geumsan)으로 지정 했다.

금산무예올림피아드는 금산세계인삼축제 기간(10.3-11)중인 10월4일부터 6일까지 세계인삼축제장 및 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금산무예올림피아드

‘금산은 인삼,무예는 금산’의 주제로 열리는 금산 무예올림피아드는 올해 4회째로 호주,대만.중국,일본,미국,독일,필리핀,베트남,몽골등에서 각국무예 및 전통춤 연무와 퍼레이드등을 통해 세계 무예 영제 청소년들이 ‘끼’를 펼친다. 

한국에서는 태권도의 국가대표급 시범단 공연과 무예의 달인으로 임진왜란에 승병장인 영규대사의 ‘석장(錫杖,승려가 짚고 다니는 지팡이)무예’의 첫 시연을 갖고 외국 무예 선수단과 함께 ‘칠백의총’을 참배 한다.

오노균 총재는 “금산 인삼호텔을 외국인 전용 선수촌으로 지정 하고 금산 무예 올림피아드를 전담할 조직위원회를 편성하여 유관기관(군청,보건소,경찰,소방등)과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안전관리,선수단수송,위생등 올림피아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