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 류다예 사회복지사,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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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 류다예 사회복지사,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 이종철 기자
  • 승인 2019.11.28 10:45
  • 조회수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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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 류다예 사회복지사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 류다예 사회복지사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세종=세종충청뉴스) 이종철 기자 =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 류다예 사회복지사가 27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이날 류다예 사회복지사는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류다예 사회복지사가 다양한 분야의 청년 우수인제 100명으로 선정됐다.

또 전공을 바탕으로 각종 정책제언 및 행정활동 등을 통해 사회복지 관련 사회문제 햬결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전국의 교사, 교수, 학교장, 그 밖의 인사들의 추천을 받은 여러 분야의 청년 인재들에 대해 약 4개월에 걸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들에게는 상장, 장학금 외에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기회 등이 제공된다.

시상식은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 100명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고등학생 200만원, 대학생‧일반인 250만원)을 수여하고, 수상자의 가족과 은사, 심사위원 등 300명을 초청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인재상의 중앙심사위원장을 맡은 권오현 교수(서울대)는 수상자들에 대한 축하의 말과 함께, “오늘의 상이 수상자들에게는 더 큰 성장의 계기가, 우리 사회에는 인재 양성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인재상은 김연아, 박태환, 신지애, 손연재 등이 받았던 상으로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여 성장한 다양한 분야의 청년 우수인재들을 발굴하여 격려하고 시상하는 인재 선발 프로그램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2001년부터 시작되어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만 15세 이상 만 29세 이하의 청년 우수인재 100명을 매년 발굴·시상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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