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수 국토교통부 차관, 설 연휴 사고․혼잡 없는 안전한 귀성 길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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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국토교통부 차관, 설 연휴 사고․혼잡 없는 안전한 귀성 길 강조
  • 이종철 기자
  • 승인 2020.01.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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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호 차관도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찾아 특별교통대책 현장이행 점검

(세종=세종충청뉴스) 이종철 기자 =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3일 항공수송 최일선 김포공항을 찾아 설 특별수송 대책 등 공항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대비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점검 중 손 차관은 국민을 위해 명절을 잊고 불철주야 귀성객 수송 처리에 매진하고 있는 공항 상주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용객이 급증하는 설 연휴기간 중 국민 불편이 없도록 사고 및 혼잡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손 차관은 공항의 첫 관문인 보안검색현장을 찾아 빈틈없는 항공보안을 위해 X-ray 판독 등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는 보안검색요원들을 격려하고, 휴게시간 부족 등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건의에 대하여 적극 검토하도록 했다.

이날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도 서울고속터미널을 방문하여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박 차관은 국민들의 편안한 귀성길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도로 살얼음으로 인한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점검과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또 이용자 밀집장소인 버스나 대합실, 승강장의 위생관리를 강화하여 교통시설의 공기질을 쾌적하게 유지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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