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 일반산업단지 공사현장, 휴일 틈타 도로변에 흙 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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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 일반산업단지 공사현장, 휴일 틈타 도로변에 흙 범벅
  • 송윤영 기자
  • 승인 2020.02.16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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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일반산업단지내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토사를 운반하는 차량들이 세륜시설없이 운행하고 있다.

(세종=세종충청뉴스) 송윤영 기자 = 세종시 조치원 일반산업단 공사현장내에 운반하는 덤프차량에서 떨러지는 토사로 인해 도로변에 범벅이 되고 있다.

16일 오후 공사현장은 덤프차량들이 휴일을 악용해 배짱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인근 도로를 운행하는 시민들의 안전운행 위협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또 공사현장은 주말과 휴일을 틈타 세륜시설을 사용하지 않고 무단으로 덤프차량들의 잦은 통행으로 도로 곳곳에 토사가 난무한 상태이다.

시민 A씨는 “공사현장에서 덤프차량들이 세륜시설을 사용하지 않고 도로를 운행하면서 토사가 범벅되고 있다”며 “이 현장은 휴일을 틈타 배짱공사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어 관계당국의 철저한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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