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B월렛, 암호화폐의 발행 방식과 트렌드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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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B월렛, 암호화폐의 발행 방식과 트렌드를 바꾼다.
  • 김성하 기자
  • 승인 2020.02.21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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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B, 3세대 ‘GHB멀티매직월렛’과 코인‘Elysium-G’출시
유저의 수익이 코인 채굴의 핵심이 되는 신개념 암호화폐 플랫폼

(세종충청뉴스) 김성하 기자 = 최근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의 정체기를 깨우는 신개념 암호화폐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주식회사 GHB(대표:고호범)가 출시한 3세대 전자지갑 ‘GHB멀티매직월렛’과 채굴과 수익이 병행되고 자생적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코인 ‘엘리시움-지’가 그 주인공인데, 출시와 함께 가상화폐 매니아들의 상당한 인기와 관심을 받고 있다.

G.H.B 엘리시움 로고
G.H.B 엘리시움 로고

2020년 현재,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은 여전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엘리시움은 현제 국내를 비롯 해외까지 엄청난 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중국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페이스북의 리브라를 비롯해 글로벌 IT기업들과 은행, 각국 정부들도 암호화폐 사용의 필연성을 인식하고 국가 차원에서의 발행과 여러 가지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지만 과거의 상승세를 회복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늘 그래 왔듯이 전 세계의 프리유저들과 개발자들이 이끄는 암호화폐 생태계는 정부의 규제와 정책을 언제나 앞서간다.

각종 코인이 암호화폐라는 이름으로 등장했고 글로벌 금융허브들에서는 수많은 ICO가 전파를 타고 투자자의 관심을 이끌어 냈고 온갖 뉴스를 만들어 냈다.

그러나 여기까지였다. 무분별한 ICO와 일부 거래소 해킹에 의해 블록체인 기술 자체에 대한 불신이 조성됐고 각국 정부들도 조세정책 수립과 더 강력한 규제로 화답했다.

어쩔 수 없는 것이 많은 기업과 개발자들이 생태계 조성에 대한 구체적 방법이나 대안이 없이 투자금을 목표로 코인을 공개했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기반의 채굴 방식도 전문 채굴자나 유저를 제외하고는 일반인에게 낯설고 불편했으며, 게다가 코인 자체가 결제 화폐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 한 요인도 있었다.

이렇게 암호화폐 시장이 정체되어 가는 시기에 기존의 채굴 방식과 수익모델을 거부하고 코인 발행의 관문이었던 ICO를 회피하고 기업과 유저의 상생 구조를 코인의 채굴 과정으로 제시한 신개념 암호화폐가 탄생했다.

'엘리시움-지'는 채굴 방식은 물론 코인의 가치가 스스로 형성되는 유저 주도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투기 성향의 코인으로부터 탈피해 유저의 수익과 코인의 가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GHB의 상생플랫폼에 의해 구현된다.

‘엘리시움-지’는 지난해 12월 출범 후 지금까지 짧은 기간 동안 이미 상당수의 유저를 확보하였는데, 이는 개발자가 채굴 단계에서의 불편함을 없애고 오히려 유저의 수익이 창출되도록 시스템을 설계했고 기존의 ICO를 거부하고 투자를 받지 않는 코인으로 출발했기 때문이었다.

‘엘리시움-지’의 채굴은 유저가 앱을 설치한 후 회사에서 배포 또는 판매하는 QR코드를 스캔해 광고노출 ‘애드포인트’를 획득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애드포인트’는 코인, 토큰, 쇼핑포인트로 변환 선택해 보유할 수 있으며, 해당 자산으로 회사가 운영하는 ‘이벤트 몰’에서 상품과 교환할 수도 있다.

‘엘리시움-지’가 유저의 선택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유저의 수익창출 구조이다.

유저는 QR코드에 개인 및 회사의 홍보자료를 탑재해 본인 소유로 등록, 배포한 후 다른 유저의 코인 채굴 시 일정량을 보상 받아 수익을 올릴 수 있으며, ‘마이닝 센터’인 식당과 커피숍 등 점포들과 각종 지역 행사들에 ‘코인 엘리시움’ 채굴 이벤트를 개최해 방문 유저들의 채굴을 독려하고 소비를 병행함으로써 유저의 코인 채굴은 물론 점포의 매출도 향상시키는 것이다.

이처럼 ㈜GHB는 기존 시장에서 불문율이었던 ICO라는 큰 산을 허물고 단 하나의 코인 공개도 없이 채굴과 동시에 가치를 만들어 내는 신개념 암호화폐를 탄생시켰다.

개발자인 ㈜GHB의 고호범대표이사는 ‘코인 엘리시움’과 생태계에 대해 “평범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특별한 세상”으로 정의하면서 "평소의 소망이었던 투자위험도 없고 채굴이 쉬운, 그리고 자생적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암호화폐와 가장 안전한 지갑을 만들고 싶었는데 GHB가 지금 해냈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주)GHB 고호범 대표
(주)GHB 고호범 대표

 

다만 시장 트렌드에 앞서 가고 글로벌 암호화폐의 대열에 합류해 지위를 확실히 다지려면 지금이 시작이라면서 GHB는 유저의 소비를 직업으로 만드는 그런 플랫폼을 구현해야 한다면서 모든 유저와 팀원들의 멀티 플레이어를 강조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타트업답게 (주)GHB도 새로운 기술과 가치를 만들어 내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하나의 월렛을 통해 코인의 가치 상승과 유저의 수익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와 ICO라는 어려운 난관을 허물고 단 한 명의 피해자도 없이 암호화폐 관련 플랫폼을 활성화 시킨다는 것은 실로 창조적 아이디어의 산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2020년,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물론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에서 '코인 엘리시움'이 해야 할 선도적 역할과 국내외 암호화폐 개발자들과 기업들은 어떤 길을 모색해야 할지 '코인 엘리시움'이 그 본보기 모델이 될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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