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의 기억, 국민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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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기억, 국민의 기록’
  • 김민조 기자
  • 승인 2020.08.02 22:43
  • 조회수 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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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 달,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사진제공=대전시) ‘날씨의 기억, 국민의 기록’ 쌍용오름(대상, 김택수)
(사진제공=대전시) ‘날씨의 기억, 국민의 기록’ 쌍용오름(대상, 김택수)

(대전=세종충청뉴스) 김민조 기자 = 한밭도서관이 8월 한 달 동안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전지방기상청의 협조로 제37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 날씨의 기억, 국민의 기록!’에서 수상한 바다 위 거대한 쌍용오름 현상을 표현한 대상 ‘쌍용오름’등 수상작품 38점이 전시된다.

한밭도서관은 코로나 19로 도서관에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홈페이지에 전시작품을 링크해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후변화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의미를 주는지,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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