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문 의원, 천안 미래먹거리 산업 기반 천안아산 강소특구 60억원 등 천안 지역 예산 327억원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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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의원, 천안 미래먹거리 산업 기반 천안아산 강소특구 60억원 등 천안 지역 예산 327억원 증액
  • 강수익 기자
  • leo1593@hanmail.net
  • 승인 2020.12.04 13:45
  • 조회수 7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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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의원
이정문 의원

(천안=세종충청뉴스) 강수익 기자 = 이정문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병)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1년 충남도와 천안 지역 주요사업의 국비예산 증액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정문 의원은 충남 유일의 여당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며 충남도와 천안 지역을 대표해 기재부·국토부 등 국비 확보에 전력을 쏟아왔으며, 지난 2일 2021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천안시 주요사업 국비예산 327억원, 충남도 677억원이 각각 증액되는 성과를 거뒀고 자평했다.

천안시 주요 사업별로는 천안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위한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60억원(35억원 증액)과 함께 ▲천안 업사이클센터 설치 신규사업 1억3천만원, ▲천안~아산 고속도로 건설사업 1,073억원(20억원 증액), ▲성환종축장 이전사업 43억원, ▲세종~안성 고속도로 2,285억원(112억원 증액), ▲천안역사 시설개량사업 15억원(10억원 증액) 등 교통환경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국비를 확보했다.

또 ▲원성,삼룡 배수분구 침수예방사업 31억원(10억원 증액), ▲첨단분말소재부품개발기반구축 사업 10억5천만원, ▲천안서북경찰서 리모델링 사업 12억6천만원, ▲천안의료원 기숙사 증축 7억5천만원,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순천향대 천안병원) 45억원 증액, ▲공주대 천안캠퍼스 노후 주변전실 증설 및 보수 20억원 증액 등 생활SOC 및 주민복지 개선을 위한 예산 등 천안시 12개 주요사업의 국비예산 327억원을 증액했다.

한편 충남도 발전을 위해 예산을 확보한 주요 사업으로 ▲충남광역형 환경교육연수원 건립 신규 예산 30억원 등 그린뉴딜 및 친환경 사업예산 70억원 증액,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5,930억원(130억원 증액), ▲자동차대체부품인증지원센터 건립 92억원(16억3천만원 증액),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 52억7천만원(10억원 증액) 등 미래성장동력 확충과 R&D 및 기업지원 예산 139억원 증액, 충남 장애인가족 힐링센터 건립 신규예산 2억원 증액한 5억원 등 복지체계 강화 14억6천만원 증액 등 충남도 전체 677억원의 예산 증액 성과를 거뒀다.

이정문 의원은 “충남 유일의 여당 예결위원으로서 예산안 편성단계부터 국회 심사단계 내내 충남도와 천안 지역의 예산 증액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히며, “천안시민과 충남도민 여러분께서 열심히 성원해주신 덕분에 이뤄낸 값진 성과”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충남도 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양승조 지사님을 비롯한 도청 공무원들과 천안시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해 주신 박상돈 시장님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들, 그리고 박완주·문진석 의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하며, “이번에 확보된 충남도와 천안시 예산이 단 1원도 헛되이 사용되지 않도록 더욱 꼼꼼히 챙기고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자세로 오직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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