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적재조사 현장 민원해결사 사전 예약제 운영
상태바
대전시, 지적재조사 현장 민원해결사 사전 예약제 운영
  • 송윤영 기자
  • yaho1130@hanmail.net
  • 승인 2022.06.16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적재조사 현장 민원해결사 운영
지적재조사 현장 민원해결사 운영

(대전=세종충청뉴스) 송윤영 기자 = 대전시는 16일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지적재조사 현장 민원해결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민원해결사는 대전시, 자치구,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협업으로 경계 협의 등 지적재조사와 관련된 민원을 사전에 예약을 받아 현장에서 바로 상담하고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는 제도이다.

또 시와 자치구는 전체 사업 기간 중 시간이 가장 많이 소요되는 경계 협의하는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다양한 의견을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충분히 반영되도록 다양한 사례를 검토해주고 있다.

또한 토지 현황조사 자료 및 등록된 지적공부, 항공 영상 등을 활용하여 경계 협의를 추진하고, 토지 이용증대를 위한 정형화 작업 및 소유자 의견, 현장 경계 등을 우선 적용하여 지적재조사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한편 시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이 동구 신하지구 외 7개 지구(2321필지, 254만7000㎡)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오는 11월 안으로 경계 협의를 완료하고 사업을 조기에 완료할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