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세종특별자치시협의회 ‘파랑새봉사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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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세종특별자치시협의회 ‘파랑새봉사단’ 창단
  • 송윤영 기자
  • yaho1130@hanmail.net
  • 승인 2019.08.13 08:43
  • 조회수 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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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바르게살기운동세종특별자치시협의회) 파랑새봉사단 창단식 개최

(세종=세종충청뉴스)송윤영 기자 = 반성 없는 일본의 경제보복과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 안팎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이때에 국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의 끈을 놓지 않는 단체와 구성원들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세종특별자치시협의회(회장 김일호)는 지난 12일 오전 세종시 2청사 다목적실 대강당에서 파랑새봉사단 창단식 및 8월중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무연고 사망자 장례지원서비스와 대중교통 일일 안내원, 독거어르신 생활환경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며, 20명으로 출발하는 파랑새봉사단 창단식은 상징기 전달과 유니폼 지급에 이어 단장의 취임사외 축사 등으로 이어졌다.

아울러, 8월 임원회에서는 9월 전국대회와 일본제품 불매 및 한국기업 피해 방지를 위한 국민운동 등에 관한 협의를 했으며, 창립 30주년이 되는 바르게살기운동이 국가와 사회의 건전생활문화 운동으로 확산 정착될 수 있도록 의지를 모아가자는 결의를 했다.

이에 신용득 파랑새봉사단장은“지난 수 십 년간 지역사회에서 나름대로 봉사활동을 해왔으나 미흡한 부분이 많았다며, 바르게살기운동세종시협의회 산하 봉사단체로 활동하게돼 기쁨으로 생각하고 기대도 크다.”고 하면서“ 앞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이 추구하는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생활 속 깊이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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