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세종을 국회의원, 시의원 등과 함께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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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세종을 국회의원, 시의원 등과 함께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 송윤영 기자
  • 승인 2020.09.30 16:51
  • 조회수 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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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기식 추석행사 아닌 어려운 이에게 도움 되는 봉사활동 진행
희망을 배달합니다(세종종합사회복지관)
(세종종합사회복지관)
희망을 배달합니다(종촌종합사회복지관)
(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희망을 도시락 배달(종촌종합사회복지관)

(세종=세종충청뉴스) 송윤영 기자 =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은 25일 오전 지역구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을)지역위원회 각급위원장, 당원협의회장 등 20여 명과 함께 한가위를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희망의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추석을 앞두고 도시락 배달 일손이 부족한 종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민호)과 세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백기)을 돕기 위해 직접 각 가정마다 도시락을 배달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킨 채 봉사활동에 임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2인 1조로 홀로 사는 어르신께 도시락 및 물품을 전달했다. 뜻 깊은 행사에 시의원들도 동참했다. 종촌종합사회복지관 도시락 배달에는 임채성(종촌동)·상병헌(아름동)·손현옥(고운동) 시의원이 함께했으며, 종촌종합사회복지관은 서금택(조치원)·차성호(연기·장군·연서) 시의원이 참여했다.

강준현 의원은 “보여주기 식의 추석행사가 아닌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도움이 되고자 도시락배달 봉사에 참여했다”며 “명절에 외로우실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드리고, 가까이에서 힘드신 점이 없는지 말씀을 들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추석 이후 곧바로 이어질 국정감사 준비에 한창인 강 의원은 “이번 추석이 코로나19 전국 확산의 기폭제가 되지 않도록 국민들께서 안전하고 건강한 비대면 연휴를 보내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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