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평공립지역아동센터, 코로나19 휴원 등으로 아동들에게 밑반찬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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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공립지역아동센터, 코로나19 휴원 등으로 아동들에게 밑반찬 배달
  • 최재옥 기자
  • 승인 2020.03.11 09:14
  • 조회수 2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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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공립지역아동센터가 이용아동들에게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세종=세종충청뉴스) 최재옥 기자 = 대평공립지역아동센터는 최근 코로나19 인한 휴원으로 이용아동들에게 긴급 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22일 세종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으로 대평동복합커뮤니티센터가 폐쇄로 인한 대평공립지역아동센터는 임시 휴원에 들어갔다.

이용아동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이용아동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또 휴원으로 인해 아동급식중단 되는 사례가 발생돼 긴급조치로 급식 제공 지원 필요 여부를 모니터링 후 매주 3회 밑반찬(3찬)이 제공되고 있다.

또한 이용아동들의 급식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긴급 급식(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에 대평공립지역아동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아동 안전 보호를 위해 발열 등 건강 상태와 현재 가정 내 돌봄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들의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전미경 센터장은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이용 아동들이 복지 공백으로 인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결식 우려 아동 39명에게 긴급 제공을 하며 우리 아이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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